2005년 05월 26일
비자발급에 대한 오해 하나 - 브로커를 낀다?
비자발급은 본인이 직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 연장신청시에 훨씬 편합니다.
브로커를 통해 대행하게 되면, 처음에 돈이 많이 들고,
다음에 연장신청할 때도 또 돈들지요.
게다가 브로커에게 휘둘릴 가능성도 높습니다.
간혹 브로커를 낀 비자신청하신 분들을 보는데요.
불법성이 농후하거나 거짓으로 신분을 위조한 경우가 많습니다.
힘들게 비자 신청하면서 돈이 제법 들지요. (가짜 서류가 필요하니까)
게다가 그렇게 해서 비자가 나와도 정상적인 생활보다는
음성적인 분야에서 일하면서 추방당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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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5/26 00:02 | 일본 비자 관련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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